날씨/내일부터 연일 '비 또는 눈'…바람 불며 추워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12.01 08:56
오늘 대체로 맑고 별다른 추위는 없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궂은 날씨가 연일 이어질 텐데요.
추위도 찾아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어제에 이어 12월 첫째날인 오늘도 맑습니다.

최근 한 달 유난히 궂은 날씨가 잦았던 터라
맑은 하늘을 이틀 동안 보기도 힘들었죠.

오늘은 이렇게 맑고 큰 추위 없지만
내일은 또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부터 밤까지 5에서 20mm가 예상되고
오후부터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며 많이 쌀쌀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내일 해가 진 후부터는 찬공기가 확장하며
반짝 겨울 추위가 찾아오겠고요.
금요일까지는 눈도 내리겠습니다.
더욱이 바람은 더 강해지며 체감기온도 떨어지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 위성영상입니다.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화창한 하늘 보이고 있고요

<오늘육상>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서 별다른 추위는 없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낮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 오늘보다 높겠고요.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높겠습니다.

다만 궂은 날씨와 다소 강한 바람이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특히 바닷바람 많이 차갑겠습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낮 최고기온은 17도까지 오르지만
저녁부터 빠르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낮부터 강풍으로 물결이 높아져
최고 3미터까지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