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도2동 통장협의회가
제주시가 추진한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자생단체 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28개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정화와 클린하우스 관리 등에 대한 평가를 벌여 삼도2동 통장협의회를 최우수 단체에 선정했습니다.
이와함께 조천읍새마을부녀회와 삼도1동새마을부녀회는
우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최우수단체 등에 100만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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