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감척사업을 한 연안어선 4척에 설치된 장비를
공개경쟁 입찰로 매각합니다.
입찰대상 품목은 엔진과 발전기 각각 4점, 레이더, 무전기 등
8개 품목에 22점이며 입찰 예정가격은 950만원입니다.
공개입찰은 오는 11일 성산읍 오조리 성산조선소에서 이뤄집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305억8천여 만원을 투입해 연안어선 630여 척을 감척했습니다.
<제주시청 웹하드 사진>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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