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급식 위생수준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10월 26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8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수준을
지도.점검한 결과 예년에 비해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보존식품을 보관하지 않은 3곳과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은 2곳 등 5곳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할 방침입니다.
한편 이번 점검기간 집단식중독 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교육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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