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 10분쯤
제주시 도남오거리 인근에서
술에 취한채 별다른 이유없이 자신이 타고온
택시기사 50살 강 모 씨를 폭행한
47살 현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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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어제 오전 8시쯤
술에 취해
제주시 일도2동 49살 송 모 씨 집에
방충망을 뚫고 침입한
41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