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오는 19일 시내 호텔과 관광지 곳곳에서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미혼남녀 러브투어'를 진행합니다.
서귀포시에 거주하거나
서귀포시내 직장에 근무하는 25살에서 40살 미혼남녀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9일까지 선착순으로 남녀 20명씩을 모집합니다.
출산율 하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요트와 사격, ATV 체험 등 야외활동 시간을 편성해
참가자들이 쉽게 친밀해질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