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국가중요어업유산' 이달 중순 결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04 10:49

제주해녀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여부가 이달 중순 결정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16일, 제주해녀와 보성 뻘배, 대동 염전, 경남 남해 죽방렴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을 신청한 4개 후보지에 대한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전 평가로
오는 11일 국가중요어업유산 자문위원회가
제주 해녀박물관과 구좌읍을 찾아
현장 평가를 실시합니다.

제주해녀가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면
매년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해녀문화 보전 관리 계획도
수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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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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