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들어가는 농심…"농정당국 뭐하나" }
계속되는 비날씨에
감귤의 상품성은 떨어지고
월동채소는 폐작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간 제주도의회 예결위원회는
농산물 수급 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강한 바람에 체감기온 뚝 ↓...내일부터 풀려 }
제주지방은 눈비가 모두 그쳤지만
강한바람에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한라산 윗세오름 34cm, 진달래밭 20cm,
어리목 4.5cm의 적설량을 기록 한 가운데
내일부터 추위가 점차 풀리겠습니다.
{ 이웃에게 '묻지마 범죄'…순경이 막았다 }
아무런 이유 없이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묻지마 범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한
순경들이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이같은 범행을 막았습니다.
{제주대 로스쿨생들 자퇴 결의 }
정부의 사법시험 유예보치에 반발해
제주대 로스쿨 학생들도
전원 자퇴를 결의하는가 하면
학사일정을 전면 거부하기로 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인건비 삭감해 누리예산 증액 권한 남용" }
제주도의회가 교육청 공무원 인건비를 삭감하고
누리과정 예산을 증액한 것과 관련해
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4일) 성명을 통해
제주도교육청의 행정자치를
침범하는 횡포라고 주장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가 끝나는 밤 10시부터는 오늘 오전 중게해드렸던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실황을
녹화방송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