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까지 흐리고 쌀쌀…다음 주 초, 맑고 큰추위 없어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12.05 15:39
일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흐리고 쌀쌀하겠습니다.
다음 주는 초까지 맑다가 후반쯤 비가 내릴텐데요.
당분간은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오늘 바람이 잦아들며 요며칠보다 추위는 덜했지만
하늘이 흐려 쌀쌀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흐리거나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제주 남쪽으로 기압골의 통과하면서
그 영향이 약하게 미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쪽지역은 아침한때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는데요.
비가 내릴 확률은 적은 편이고
대체로 오전까지 흐리다가
오후에는 간간이 햇빛을 볼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것 말고 별다른 예보는 없어서
바깥 활동하는 데는 지장 없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월요일인 절기 대설을 포함해
주초에는 대체로 맑고 예년보다 약간 높은 기온에 큰 추위 없겠고요.
후반쯤 다시 비가 내리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자세히 볼게요.
흐리다가 오후부터 조금씩 걷히겠습니다.
기온은 대체로 오늘과 비슷할 텐데요.
서귀포는 전반적으로 오늘보다 4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바람 잠잠해지겠지만
오전까지는 흐리겠습니다.
추자도는 종일 10도 아래를 밑돌며 춥겠고
그밖에 섬도 11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