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광양로 일대 지하상가와 대규모 지하주차장 조성 사업에 따른 타당성 용역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도심 재생 R&D 업체인 주식회사 동주D&C가
제주올레파크 조성 사업에 따른 사전 검토용 계획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사업 시행 적격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수행하고
용역비는 사업 제안 업체인 동주D&C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주식회사 동주D&C는 지난 9월
제주시 광양로터리 일대에 2천400여 억원을 투자해
지하상가와 함께 공공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기부채납 방식의 사전 검토용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