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광양로 지하상가 조성 타당성 용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2.05 16:46

제주시 광양로 일대 지하상가와 대규모 지하주차장 조성 사업에 따른 타당성 용역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도심 재생 R&D 업체인 주식회사 동주D&C가
제주올레파크 조성 사업에 따른 사전 검토용 계획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사업 시행 적격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수행하고
용역비는 사업 제안 업체인 동주D&C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주식회사 동주D&C는 지난 9월
제주시 광양로터리 일대에 2천400여 억원을 투자해
지하상가와 함께 공공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기부채납 방식의 사전 검토용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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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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