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설법인 증가율 전국 최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2.06 10:54

제주지역 신설 법인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도내 신설 법인은 1천 270여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 평균 11퍼센트를 크게 웃돌며 가장 높은 것 입니다.

중소기업청은
도내 부동산 경기 활황으로
부동산 관련 업체가 크게 늘고
음식점 등의 창업 증가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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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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