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영어교육도시 아파트 건설 비리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07 08:15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아파트 건설과정에서
건설사와 공무원 간 금품이 오갔다는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영어교육도시 내 아파트 건설과정에서
금품이 오간 정황을 밝히기 위해
지난 4일 오전 제주도청 사무실을 비롯해
건설 시행사, 하도급 업체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금품이 오간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금품의 규모 등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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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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