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암, '겨울 느끼기에 좋은 농촌마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2.07 11:03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 마을이
겨울을 느끼기에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겨울을 느끼기에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공모를 통해
유수암 마을을 비롯한
경기도 가평과 강원 인제 등 전국의 10군데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유수암 마을의 경우
접근성이 우수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감귤수확과
귤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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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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