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된 지 37년된 제주대 생명자원과학대학 1호관이
내년에 리모델링됩니다.
제주대는 최근 국회 예결위원회 심의에서 생명자원대 1호관 리모델링사업비 4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면적 4천여제곱미터에 지상 3층 규모의 생명자원대 1호관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내년까지 마무리하고
사업이 완료되면 2017학년도부터 체육학과와 통역ㆍ번역대학원
등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대 생명자원과학대학 1호관은 시설 노후로
지난 8월부로 식물자원환경과 분자생명공학 등 6개 학과가
이전한 뒤 폐쇄 조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