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임이 재확인 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370여 개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한우를 대상으로
소 프루셀라병 특별검진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00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선포 이후
12년 간 청정지역을 유지되고 있는 것이 재확인됐습니다.
법정 제2종 가축전염병인 소 브루셀라병은 소 결핵과 함께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되는 대표적인 질병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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