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최근 제2공항 추진으로 기대와 함께
각종 부작용과 갈등도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해법은 없을까요?
관련 소식 보시겠습니다.
<1. JJ 제주일보 1면 정부 차원 설명회 서둘러야>
국토교통부가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최적 대안으로
성산읍 지역 제2공항 건설 방안을 제시한 지 한달째 접어들면서
도민 사회의 높은 기대감과 함께
갈등도 표면화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 연내 최종 용역보고서 접수 시기에 맞춰
지역주민 등
도민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를 개최해
궁금증과 논란을
해소시켜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민일보 1면 제2공항 입지 투기의심 건축행위 제한>
제2공항 입지인 성산읍 지역에서
분양을 목적으로 한
토지 쪼개기로 의심되는 건축행위가 무더기로 반려됐다는 기삽니다.
필지를 분할해 분양 또는
개발하기 위한 계획으로 의심되는 이유인데...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심리를 이용한
투기성 개발을 제한하겠다는
제주도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주일보 1면 제주감귤 위기 탈출 수급 조절에 달렸다>
제주감귤 위기 탈출, 수급 조절에 달렸다 라는 제목입니다.
수확기 잦은 비 날씨 등으로 인해 산도는 떨어지고
수분 함유량이 예년에 비해 늘어
저장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출하시기 조절이 난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달들어서도 하루 3천톤을 넘기는 날이 늘고 있는데,
국내 과일시장의 다품목화와
소비심리 침체 등
대내외 변수를 감안하면 많은 규모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4. 한라일보 2면 IUCN 기념숲 활성화 묘책 뭔가>
조성된지 2년여가 지났지만
관광객은 물론 도민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IUCN 기념숲에
제주도가
수천만원의 관리비를 투입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삽니다.
비용 대비 효과가 없음에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매일 1면 민.관 따로 놀기... 일 시장 회복 요원>
제주도 관광당국이
침체된 일본시장 회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민관간 인식차가 여전해
관광당국의 탄력적인 정책전환이 요구된다는 기삽니다.
여기에
제주관광 컨트롤 타원인 제주관광공사는
지역 여행업계가 역량이 부족하다는 이유 등을 내세워
사실상 독자적인 마케팅 활동만 고집해
상호 협업하는 인식 전환도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최근 제주지방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유통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요...
관련 소식 보시겠습니다.
<6. JJ 제주일보 5면 포근한 날씨 ... 겨울용품 찬바람>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로 인해
겨울 옷과 겨울용품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이 줄어드면서
상인들의 근심이 깊어가고 있다는 기삽니다.
재래시장 내 찬거리와 과일 등을 사기 위한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반면
의류점들이 밀집한 구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뜸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한라일보 5면 군대 가고 싶은데... 입영 하늘의 별따기>
군대를 가도 싶어도
갈 수 없는 입영 적체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특히 의무 경찰의 경우
높은 경쟁률 탓에 무작위로 복무대상으로 가리는
공개 추첨제까지 등장했는데,
최근 지방청에서 사상 처음으로
의무경찰 공개 추첨 선발이 실시됐는데,
54명을 뽑는데 474명이 몰려
8.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제민일보 5면 도민안전 컨트롤타워 구멍 숭숭>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제주도 재난안전상황실 영상 모니터 일부가 고장난 채 방치돼
폭설피해 등
겨울철 재난 발생에 다른 대응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도가
임시방편으로 스크린을 마련해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장시간 운영할 경우
장비 고장이 우려돼
24시간 감시가 어려워 미봉책에 그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제주일보 5면 제주지역 보건소엔 약사 없어요>
제주지역 보건소에 약사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삽니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제주도내 6곳의 보건소에는
1명씩 약사가 상주해야 하는데 없다며
지역주민들로서는
보건소를 나와
약국을 들려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주신문 7면 제주 한달살기 등 단기숙박 불법>
이주를 계획하거나 여행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사람들이
일부 무등록 숙박시설 때문에
당혹스런 상황을 맞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 한달살기라는 명목으로
정상적으로 숙박업 등록을 하지 않고
임대처럼 꾸미는 사업자들이 있다며
이는 엄연한 불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매일 15면 1만원대 무너진 위기의 제주감귤>
신문 사설입니다.
감귤가격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1만원대까지 무너진 가운데
이제 남은 것은 출하 조절 밖에 없고
그러기 위해서는
최대 1만에서 2만톤을
시장과 격리해야 어느정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데다
특히
이번주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인 만큼
제주도가 이 난관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12. 오늘의 사진 - 제민일보 1면 세밑 온누리에 훈훈한 사랑을>
어느덧 성탄절을 다가오고 있는데요...
성탄절을 앞두고
서귀포 1호광장에 조성된 성탄 조경물을 카메라에 담았네요...
세밑 온누리에
훈훈한 사랑이 전해지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