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와 환태평양경제동반협정 이른바 TPP 등
시장 개방화에 따른 제주도의 대응전략을
모색해보는 전략포럼이 오늘(9일)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농수축 분야 공무원과
학계, 경제 통상관련분야 전문가 30여 명은
한중 FTA와 TPP로 시장이 개방되면
도내 1차산업은 수요 감소와 시장잠식으로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포럼을 통해
시장 개방화에 따른 제주지역 1차 산업의 피해와 파급효과 등을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해 제주도와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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