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제주특별자치도가
복합형 제주신항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정부계획에 반영됐다는 소식입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jj 제주일보 1면 복합형 제주신항 개발 청신호>
제주시 탑동 앞바다를 중심으로 복합형 항만을 조성하는
제주신항 개발 구상안이
정부가 수립하는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 계획안에
일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는 기삽니다.
특히 2030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제주신항의 전체적인 개발 구상안이
정부의 장래계획에 반영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한라일보 5면 누리 예산 놓고 도의회 - 교육청 기싸움>
내년 제주지역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이 증액 수정됐지만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주도교육청의
부동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는 기삽니다.
제주도의회 예결위원회는
누리과정 예산으로 2개월분을 증액했는데,
교육청은 법률적으로 교육감의 책임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시도교육청의 재원으로
편성자체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한라일보 1면 한중 자유무역협정 오는 20일 공식 발효>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오는 20일 공식 발효된다는 기삽니다.
양국간에 한중 FTA의 발효를 공식 확정하는
외교공한을 교환했는데요...
한중 FTA 연내 발효로
발효일과 내년 1월 1일, 단기간내에 관세가 두차례 감축되는데,
발효 즉시
중국 측 관세가 철폐되는 품목은
958개에 이르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4. 제주일보 1면 노지감귤 선호도 높아 가격 반등 기대>
극심한 소비침체 등으로 올해산 노지감귤 가격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가운데
대도시 소비자들은 12월에
감귤 소비를 늘리겠다는 의향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는 기삽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국 대도시 소비자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응답자의 35%가
12월을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구입물량을 늘리겠다고 답변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민일보 2면 제주 현안 12월 임시국회 사활>
제주지역 중점법안 처리 없이
19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종료됨에 따라
오늘(10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제주도와 정치권의 총력대응이 요구된다는 기삽니다.
여야가 새해 예산안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하면서
사실상 총선 체제로 전환한데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내분이 극에 달하면서
제주현안을 포함해
산적한 쟁점 법안을 풀어낼 정치력을 상실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매일 1면 제주도 청렴도 여전히 전국 하위권>
제주특별자치도의 청렴도가
여전히 전국 시도 중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도의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7.05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14위에 머물렀고
전국 평균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라며,
반면 제주도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연말이 되면서 꼭 챙겨야 할 것이 있죠... 바로 건강검진인데요...
요즘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7. 제주매일 5면 건강검진 미리미리 받아둘걸>
메르스 사태로 의료기관 방문 자체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건강검진을 미뤘던 이들이
검진 기관으로 한꺼번에 몰려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는 기삽니다.
현재 일반검진 대상자 가운데 수검자는 51.5%에 머물고 있으며,
하루 100명 검진으로 제한된
내시경의 경우
지금 신청하면 내년에나 받을 수 있는 등
특수 장비 이용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 실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제주일보 4면 폐지 줍기도 경쟁..하루 3000원 힘들어>
폐지가격이 고철 가격을 웃돌면서
생계를 위한
한정된 폐지를 줍고 있는 이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젠 40대나 50대 젊고 살만한 이들까지
고철가격이 내려가자
폐지까지 주우러 다녀 폐지 줍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며
온종일 돌아다녀도
3천원을 벌기 힘들다는
한 70대 할머니의 인터뷰 내용 실고 있습니다.
<9. 제민일보 4면 늘어나는 노숙자 안전망 구축해야>
올 겨울 엘니뇨의 영향으로
제주에 폭설과 기습한파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숙자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는 기삽니다.
특히 도외 출신 노숙자 등
도내 건설붐을 타고 공사장 인부 등
취업차 제주에 왔다가 임금을 받지 못하고
노숙자로 전락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실태조사와 함께
발생자체를 줄이기 위한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0. jj 제주일보 5면 청소년선도심사위 개최 "너무 뜸하다">
제주지역에서 각종 범죄로 형사 입건되는 청소년이
매년 1천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선처 여부를 검토하는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가 열린 것은
고작 10건에 불과해
설립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의 기삽니다.
이에 따라
많은 청소년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위원회 개최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경찰은 심사 대상자에 대한 선정 절차가 까다로워
위원회 개최는 제한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신문 4면 보조금 비리 수사 계속 확대 >
제주도내 보조금 비리와 관련한 검찰의 칼끝이
어디까지 향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미 말 산업 보조금 관련 사업자를 구속한데 이어
농업보조금에 대한 검찰수사도 진행중이라며
특히 보조금으로 농기계를 구립하는 과정과 관련해
자금 흐름을 들여다 보고 있는 중인만큼
추가 입건자도 나올 것이라는
검찰 관계자의 설명 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도내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