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물건 훔치려던 20대 관광객 붙잡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10 11:39

서귀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55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모 편의점에
창문을 열고 몰래 들어가
컵라면과 우유 등을 훔치려던 혐의로
관광객 21살 하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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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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