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복리의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1일)자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에 따른
설계와 시공에 대한 일괄 일찰을 공고했습니다.
발주금액은 1천 864억원으로
소각시설의 경우 1천 337억원, 매립장 527억원이며
사전적격심사에 따른 서류 접수는 오는 24일까집니다.
제주도는
소각시설의 경우
지역의무 공동도급 비율을 30%까지 끌어올리고
매립시설 역시
법정 최대한도인 49%까지 지역업체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매립시설의 경우 오는 2018년 5월,
소각시설은 201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