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재선충병 예방용 나무주사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2.13 09:42

서귀포시가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용 나무주사 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 2월까지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피해가 심한 대정과 안덕,

또 아직 감염되지는 않았지만
우려가 있는 하원동 등
800헥타아르 지역에 나무주사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방제품질을 높이기 위해
14개 업체를 사업구역별로 책임방제업체로 지정하고
사후에 부실방제로 드러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형사책임도 물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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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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