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오늘(14일)부터 31일까지
개방화장실 100곳의 관리실태를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장실 내부 청결상태와 편의용품 비치 여부,
시설물 관리 상태와 이용불편 사항 등입니다.
제주시는 점검결과
미흡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올레길과 오름 주변 등 이용자가 많은 개방화장실에 대해서는
편의용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이용객이 없어 지정효과가 미미하거나
관리가 불량한 곳은 지정을 취소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