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방문 관광객수가
사상 처음으로 1천3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올들어 어제(13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천290만 명을 넘어,
오늘(14일) 2만 9천 명이 입도하면
1천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천170만 명보다
10 퍼센트가 증가한 것입니다.
관광협회는
국내선 항공 공급좌석이 늘어나고
메르스 여파로 감소했던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회복세로 돌아서
관광객이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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