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 어망 제거하던 30대 베트남 선원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5 17:50

오늘 오전 8시5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46km 해상에서
추자선적 39톤급 유자망 어선에 타고 있던
외국인 베트남 선원 36살 트 모씨가
스크류에 걸린 어망을 제거하는 작업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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