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난 6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는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를 내년 1월부터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 사업이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에 효과를 보임에 따라
국비 38억원을 확보하고 내년에 청결지킴이 340명을 채용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시는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해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로 채용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6월부터 이도2동과 연동, 노형동 등 3개 동에
청결지킴이 39명을 배치해 불법 쓰레기 배출을 막고,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