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항 여객터미널 주차장이
오는 21일부터 전면 유료화됩니다.
서귀포시는
성산항 여객터미널 주차장을
현재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료화 전환 대상은
성산항 여객터미널 주차장 전체인
소형 446면, 대형 36면 등 모두 482면입니다.
21일부터는 읍면지역 요금이 적용돼
최초 30분 500원에
초과 15분마다 250원씩 부과되며
1일 주차는 5천 원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