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침수피해 예방 소하천정비 조기 발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2.20 11:21

제주시가 내년 소하천 정비사업을 조기 발주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구좌읍 송당리 등 소하천 5곳, 2.6km 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내년 1월중 조기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기상 이변으로 강우가 집중되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주시는 1995년부터 지금까지 33억원을 들여
13개 소하천 41km를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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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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