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화재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20 11:57

지난 밤 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40분쯤
제주시 용담1동 모 연립주택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20여 제곱미터 등 소방서 추산 1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건물 내에 있던 28살 고 모 여인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오늘 새벽 1시 20분쯤에는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모 농장의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0여 제곱미터 창고 1동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웹하드 : jeju119 / 119jeju>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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