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중 골프장 출입 의혹 총경 '강제발령'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20 16:09

근무시간 중 골프장 출입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한 모 총경이
강제 발령됐습니다.

경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 한 총경에 대한 의혹들이 접수되고
감찰 조사도 실시됨에 따라
현재 해안경비단장을 맡고 있는
한 총경을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로 강제 발령했습니다.

한 총경은
근무시간에 관용차량을 이용해
골프연습장을 드나들었고
통합식당 업체 선정과정에서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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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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