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레 다시 '비'…당분간 추위는 없어 }
제주지방은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지만
모레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중산간이상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낄 걸로 예보돼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보조금 편취 어린이집 원장 징역형>
보육교사를 채용한 것처럼 꾸며 수천만원의 보조금을 가로챈
어린이집 원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또 보육교사 자격증을 빌려준 여성에게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직원은 11명인데 카드는 19장?...서울본부 감사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가
직원 11명이 모두 19장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오다 감사위원회의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이외에도 관용차를 무단사용하는가 하면
지역 홍보도 소홀히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희망으로 울린' 바이올린 선율' }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가
어제 제주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힐링 아티스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희망을 전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제2공항 피해보상 정착민과 외지인 차별둘 것" }
원희룡 도지사가 제2공항 입지로 결정된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 피해보상과 관련해 정착주민과
외지인간에는 차별화를 두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