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관광객 유치위한 특화상품 필요"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12.21 18:13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주만의 특화상품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일본인 관광객 정상화를 위한 공동 대책회의'에서
일본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제주에는 자연경관 외에 특별한 소재가 없다며
다양한 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울과 부산에 비해 인지도가 낮아
제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과 직항노선 등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여성과 가족 등 타켓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저비용항공사의 신규노선 유치 등
제주 접근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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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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