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치 고장 어선 예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22 08:29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7시쯤
마라도 남쪽 14km 해상에서
클러치 고장으로 표류중이던 법성 선적 29톤급 어선을
서귀포항으로 예인했습니다.

당시 이 배에는 선장 65살 김 모 씨를 비롯해 모두 1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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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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