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과
지방대학, 지방자치단체 간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협의회가
국토교통부 주최로
오늘(22일) 제주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협의회에서는
혁신도시 건설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전 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대상에
고등학교 졸업자가 포함 됨에 따라
채용 규모 등을 논의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채용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마련하고
내년 3월 제주에서 합동채용설명회를 열어
공공기관별 채용 정보를 공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