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균 道 소통정책관 사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22 12:10

강홍균 제주특별자치도
소통정책관이 제주도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강 소통정책관은
재충전 기회를 갖고 싶다며
어제(21일) 제주도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서귀포 회수동 출신의
강 소통정책관은 신문사 기자를 거쳐
지난해 7월부터 원도정 출범과 함께
공보관으로 발탁됐습니다.

후임은 개방형 직위 공모로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강 소통정책관은
내년 1월 중순 정기 인사때까지는
업무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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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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