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총선 예비후보 방문…여야 공방 (종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2.22 16:50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이기재 전 서울본부장의
총선 출마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도내 여야 정치권에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오늘(22일) 논평을 내고
도지사가 출마 선언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해
지지성 발언을 했다는 것은
도지사로서의 직분을 망각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반박 성명을 통해
원희룡 지사가 참석한 것은
오랜 정치적 동지에 대한 인간적 소회를 표현한 것일 뿐이라며
새정치민주연합은
정략적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