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년에 말 산업 특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 말산업 특구 지원사업에
36억 2천여 만원을 투입해
인프라 확충과 농가 소득원 창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산 경주마 수출계류장을 시설하고
말 전용 조사료 생산설비와 사육기반, 조련시설 설치를 지원합니다.
또 승마인구 저변확대와 승마산업 발전을 위해
승마장시설과 승마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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