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강정 민군복합항크루즈터미널 설계변경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크루즈 관광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 2천명 규모의 입국심사장 시설을 늘리고
주차장도 관광버스 30대 규모에서
두 배 이상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특히 이같은 설계변경 계획을
정부에 건의한 뒤
향후 터미널 조성사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강정 크루즈 터미널은
공사 차량 진입로 조성 등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