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한라산 야간산행 특별 허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2.24 11:05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병신년 새해를 맞아
첫 해돋이를 한라산 정상에서 맞으려는
해맞이 탐방객들을 위해 야간산행을 특별 허용합니다.

야간산행 허용 코스는
정산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 탐방로이며,
새해 첫 날 새벽 0시부터 입산할 수 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유도 로프와 깃발을 설치하는 한편
소방대원과 전문산악인을
정상등지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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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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