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산업 특구 36억 투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2.25 14:13

내년부터 말산업 특구 사업에 대한 투자가 본격 진행됩니다.

우선 6억원이 투입돼 국내산 경주마 개량을 위한 계류장 시설을
추진합니다.

또 말 사육 배합사료 생산비 절감을 위해 3억3400만원이 투입되고
말고기 요리 경연대회 등에 3억8800만원이 투입됩니다.

이 밖에도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승마장시설지원에 5억4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36억여원을 들여 말산업이
신성장 동력산업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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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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