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눈시술 환자 3명의 실명 원인으로 추정된 의료용 가스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의뢰해
제주대학교 병원 의료용 가스 성분분석 결과
가스에는 문제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앞으로
가스 안구 주입 과정상의 문제 등
외부적인 요인에 대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2월 사이 제주대병원에서
망막박리 치료 등의 눈 시술을 받고 실명한 환자는 모두 3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