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내년 곶자왈 60ha 매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2.27 10:05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에도 곶자왈 매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조천 선흘과 와흘,
한경 저지와 청수지역의
사유 곶자왈 60헥타아르를 매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제주도가 매입한 사유곶자왈은
412헥타아르에 이르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60억원을 투입해 35헥타아르를 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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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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