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지 45년된
제주시청 별관 건물이 다른 용도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노후 공공건축물 민관 복합개발 대상으로
제주시청 제 5별관을 비롯한
전국 4개 공공건축물을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투자로 리뉴얼 비용을 조달하고
건물에는 상업시설이나
주민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게 됩니다.
이번 사업은 LH가 위탁사업자로 나서게 되며
내년 3월부터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해
이르면 내년 안에 사업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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