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관광객 방파제에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27 22:33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방파제에서
관광객 55살 박 모 씨가 낚시를 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강한 바람에 의해 발을 헛디뎌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는 얼굴 등을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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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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