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년 유용미생물제를 이용한 구멍갈파래 제거 사업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유용미생물제를 이용한 구멍갈파래 제거 시범사업이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내년에는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에는 파래제거 면적을
2만㎡에서 7만5천㎡로 확대하고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3~4월 쯤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9월 조천읍 신흥리와 한경면 금등리 해안변
2만 제곱미터에 유용미생물제 4천kg을 살포해 수질개선에 효과를 거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