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대부업체 영업실적 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2.28 10:20

제주시가 내년 1월부터 2달동안
제주시에 등록된 대부업체 48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대부업체의 대부현황과 차입현황, 자산 등
올해 하반기 영업실적에 대한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업체의 업무보고서 내용이 미비하고
법규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현지조사를 병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법규를 위반한 대부업체 1곳에 영업정지를 내리고
2곳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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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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