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2.30 06:46

오프닝>
2015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는데요...
내년에 도제 실시 70주년을 맞는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한라일보 1면 내년 도제 실시 70주년 제2도약의 해>

제주특별자치도가
2016년 도제 실시 70주년을 맞아 제2도약에 나선다는 기삽니다.
이를 위한 도정의 3대 정책기조를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
소통과 경제 활성화를 통한 민생안정,
손에 잡히는 성과 실현으로 정했다며
풍력발전사업 본격 추진과
전치가 보급, 문화예술시장 활성화를
주요사업으로 꼽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일보 1면 쪼개기.전매 등 부동산 투기 정밀조사>

최근 제주지역에서 기승을 부리는 각종 부동산 투기 행위에 대한
정밀 조사가 이뤄진다는 기삽니다.
제주도가 국토부와 국세청, 서울시 등
관련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특히 농업회사법인이 농지 매수 후
농업 목적이 아니니
이른바 쪼개기 수법의
토지 분양사례를 집중 조사한다는 방침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민일보 1면 도시계획시설 대폭 수정>

제주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후
장기간 정비되지 못한
대규모 공원지구가 존폐기로에 처했다는 기삽니다.
제주시가 수립한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에서
공원지구 25곳이 제외됨에 따라
향후 도시계획시설 해제에 따른
난개발과 녹지기근 약화 등이 우려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한라일보 5면 내년 제주경제 5% 성장 예상된다는데>

2016년 제주경제는
관광과 건설업 호조와
공공기관 이전 효과, 꾸준한 인구유입에 힘입어
5%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는 기사인데요...
하지만 여러 나라와의 잇단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인한 1차산업의 경쟁력 약화와 함께
일용직과 영세사업자 비중이 높은
도소매, 음식숙박업에 편중된 취업자수 증가로 인한
고용의 질 하락 등은
제주 경제 성장의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일보 2면 도 6단계 제도 개선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6단계 재도개선 사업이 새해부터 본격화된다는 기삽니다.
제주도는 특별자치도의 핵심기능을 중심으로
권한 이양을 추진하기 위해
국세 이양과 조세 특례 제도 등을 중심으로
과제를 발굴할 방침인데
2월 중에 자체 과제를 확정해
상반기 내에 도의회에 보고하고
하반기에 정부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한라일보 3면 애물단지 미국 호접란 농장 결국 매각>

애물단지 였던 제주도개발공사의
미국 호접란 농장이 현지 매각될 전망이라는 기삽니다.
대만 업체와 매매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매각대상은
미국 호접란 농장 토지와 비품, 차량운반구 등 일체이며
매각대금은 200만불로
감정평가액의 95% 수준으로
현재 계약서에 대한 검토가 이뤄지는 단계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연말 연시를 맞아 술자리가 많을텐데요...
문제는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보시겠습니다.


<7. 제주신보 5면 비틀 비틀 음주 차량 꼼짝마>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과의 전쟁을 선포한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기삽니다.
최근 한달사이에 445명이 적발돼
이 가운데 171명이 면허가 취소됐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7% 증가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제주신보 1면 비만 오면 교통사고...마의 도로>

비가 올 때마다 성판악에서 서귀포시 방면 5.16 도로 커브길에서
도로 덧 씌우기 공사 이후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2013년 8월 5.16 도로 노면 덧씌우기 공사가 이뤄진 이후
성판악에서 서귀포시 방면
5.16 도로 8개 구간 커브길에서
2013년 92건, 2014년 114건,
올해 163건으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며
주요지점으로
성판악 남쪽 1.2킬로미터 커브길과
성�F악 남쪽 2킬로미터 커브길,
동수교 북쪽 커브길 등을 주요지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9. 제주매일 3면 가공용 감귤 처리 대란 현실화 우려>

올 겨울 들어 잦은 비 날씨로 인한 부피과 등
비상품 발생량이 증가하면서
가공용 감귤 수매를 늘여야 한다는
농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하지만 농정당국은
가공감귤 수매 물량 8만톤을 고수하면서
가공감귤 처리 대란이
우려가 이난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0. 제민일보 4면 늘어나는 노후 소방차 교체 불투명>

도내 소방차 노후화에 따라 소방당국이
내년 대거 교체계획을 세웠지만
복잡한 예산 문제로 앞으로의 진행상황이 불투명하다는 기삽니다.
현재 펌프차와 탱크차, 구급차 등
주력 차량 18%가 노후차량으로 집계됐는데,
구조출동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늘어나는 등
수요증가에 비춰 현장대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신문 1면 쓰레기 수거인력 확보 관건>

제주시가 쓰레기 청소인력과 장비들을 동으로 배치되고
동장 책임 아래
현장 행정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기삽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쓰레기 수거차량 10대에 이어
내년에도 8대를 추가 확보할 계획인데,
문제는,
공무직으로 인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도 산하 공무원 중 공무직 비율이
40%를 웃돌아
인력관련 당국이 난색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도내 일간지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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