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카지노 체질개선 위해 제도개선 불가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30 11:47

제주특별자치도가
카지노 업계 반발에도 불구하고,
전문모집인 수수료 기금 부과와
등록제를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과도한 수수료 지급과
카지노 업계의 과당 경쟁으로 인해
불법 행위가 증가하고,
경영상태도 악화되고 있다며
체질 개선 차원에서
수수료 기금부과와 등록제 같은
카지노 제도개선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카지노 업체들은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가 추진하는
카지노 영업준칙 개정안에 대해 공식 반대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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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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