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심사 지연 문제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관광객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보안 검색 심사를
앞으로 표본 검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보안검사 절차 간소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여객터미널 보안 심사는
현재 모든 크루즈 관광객들이
필수로 받도록 돼 있지만
심사대가 4대에 불과해
심사시간이 늦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