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년 노인·장애인 사업 1,590억 투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2.31 11:10
제주시가 내년 노인.장애인 복지사업에 1천590억원을 투입합니다.
이는 올해 1천530 여 억원 보다 54억원, 3.5% 증가한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과 장애인 일자리 사업, 노인돌봄 서비스,
장애인시설 기능보강사업 등입니다.
특히 내년에는 65살이상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는 93만에서 100만원으로, 부부가구는 149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상향돼 수급자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행려자나 노숙인 보호와 재활프로그램 운영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