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돈사에 CCTV가 설치되고
가축 분뇨 공공처리시설이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8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자부담으로 710억 원을 투입해
양동장 악취를 70% 줄이는
혁신 3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주도는
3백억여 원을 들여
공공 양돈분뇨 집중 수거처리장을 조성하고
분뇨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퇴비사와 돈사에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양돈장 악취 저감 인증제를 도입해
모범 농가에는 행정 지원사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